뱀부랩 P2S, 어떤 문제가 있나 — 실제 이슈와 해결 방법 총정리. 열 , 습기, 설정
뱀부랩 P2S
뱀부랩 P2S, 어떤 문제가 있나 — 실제 이슈와 해결 방법 총정리
사기 전에 알고, 쓰다가 막히면 여기서 찾으십시오
덕유항공 | 3D프린터 전문 업력 10년 이상 · 국내 뱀부랩 A/S 담당 대표전화 063-451-0121 · www.dyairkorea.com · 카톡 ID: DYAIR
먼저 짚고 시작하겠습니다
P2S는 나쁜 장비가 아닙니다. 오히려 박스에서 꺼내자마자 잘 뽑히는 완성도 높은 제품입니다.
다만 P2S는 새로운 플랫폼입니다. 다이나센스(DynaSense) 서보 압출기, 어댑티브 에어플로우, 와전류 센서, NPU 기반 AI 결함 감지 — 전부 새로 들어간 기술입니다.
그래서 3년간 다듬어진 P1S만큼 펌웨어가 정리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지금 보고되는 문제들 상당수가 여기서 나옵니다.
이 글은 실제로 보고된 이슈와 그 대응법을 정리한 것입니다. 사기 전 판단에도, 쓰다가 막혔을 때도 쓰실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이슈 총정리 — 빠른 진단표
증상 | 원인 | 항목 |
출력 중간에 막힘, 특히 더운 날 | 히트 크리프 | 1번 |
HMS 0300-0900-0001-0002 오류 | 서보 압출기 과부하 | 2번 |
PETG인데 냉각이 안 돌고 보조팬이 멈추지 않음 | 소재 분류 오류 | 3번 |
펌웨어 업데이트 후 베드가 안 데워짐 | 펌웨어 버그 | 4번 |
플라스틱 냄새가 새어 나옴 | 밸브 밀폐 한계 | 5번 |
잼이 잦고 필라멘트가 부풀어 오름 | 습기 | 6번 |
다색 출력 폐기물이 많음 | 단일 노즐 구조 | 7번 |
1. 히트 크리프와 노즐 막힘 — 가장 많이 보고되는 문제
증상
출력 도중에 갑자기 압출이 끊기고 막힙니다. 특히 PETG와 ASA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원인
주변 온도가 약 33°C를 넘어가면 프린터 상단에 열이 축적됩니다.
P2S는 독립 배기팬을 없애고 내부 순환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보조 팬과 챔버 온도 조절 팬을 공유하고 가동식 밸브로 모드를 전환하는 구조입니다.
이 구조에서는 열이 위로 쌓이고, 그 열이 핫엔드 상부로 거슬러 올라가 필라멘트가 노즐에 도달하기 전에 물러집니다. 이게 히트 크리프입니다.
⚠️ 한국에서는 특히 중요합니다
여름철 실내 온도가 33°C를 넘는 경우가 흔합니다. 에어컨 없는 작업실이나 창고에 두시면 7~8월에 문제가 집중됩니다.
해결
방법 | 효과 |
실내 온도를 33°C 아래로 유지 | ⭐⭐⭐⭐⭐ 근본 대책 |
외부 배기 키트 사용 | ⭐⭐⭐⭐ |
상단 라이저 장착 | ⭐⭐⭐ |
필라멘트 건조 | ⭐⭐⭐ |
문을 열고 출력 | ⭐⭐ 권하지 않습니다 |
문 열기는 마지막 수단으로 두십시오. 공식 회피책으로 안내되기도 하지만, P2S의 정숙 설계를 무너뜨리고 ABS·ASA에서는 워핑을 유발합니다.
젖은 필라멘트 + 더운 날은 출력 실패로 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두 가지를 동시에 두지 마십시오.
2. 서보 압출기 과부하 — HMS 0300-0900-0001-0002
증상
이 오류 코드가 뜨면서 출력이 중단됩니다.
원인
P2S의 새 서보 압출기 과부하입니다. X3508 모터가 20kHz로 샘플링하면서 비정상적인 배압을 감지하면 보호 차원에서 정지시킵니다.
Bambu Studio의 기본 최대 체적 유량이 공격적으로 잡혀 있는 것이 주요 원인입니다.
해결 — 순서대로 해보십시오
① 최대 체적 유량을 낮추십시오
필라멘트 프로파일에서 최대 체적 유량을 12~14 mm³/s로 낮춥니다. 기본값은 15~20 이상으로 잡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한 가지로 대부분 해결됩니다.
② 상단 라이저를 장착하십시오
PTFE 튜브에 걸리는 압력이 줄어듭니다. P2S 자체로 출력할 수 있는 무료 모델이 여럿 공개되어 있습니다.
③ 콜드 풀과 필라멘트 건조
노즐 내부 잔여물을 제거하고 스풀을 말리십시오.
그래도 반복되면
HMS 0300-0900-0001-0002가 계속 뜬다면 모터 권선 단락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사용자 조치 범위를 벗어납니다. X3508 모터 교체가 필요하므로 A/S로 연락하십시오.
3. PETG를 고온 소재로 잘못 분류합니다
증상
PETG를 뽑는데 냉각이 거의 안 됩니다. 슬라이서에서 보조 팬을 꺼도 50%로 계속 돌아갑니다.
원인
펌웨어가 PETG를 ABS와 같은 “고온 소재”로 분류해 가열 모드로 전환하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파트 쿨링이 최소화됩니다.
해결
PETG 프로파일에서 냉각 설정을 수동으로 조정하십시오. 오버행이나 브리지 품질이 떨어진다면 이 항목을 의심하시면 됩니다.
펌웨어 업데이트로 개선될 가능성이 있는 항목이므로, 릴리스 노트를 확인하십시오.
4. 펌웨어 업데이트 후 히트베드가 안 데워집니다
증상
최신 펌웨어로 업데이트한 뒤 히트베드가 가열되지 않습니다.
보고된 오류 코드는 [0300-0100-0001-0008 000912]입니다. 공장 초기화를 해도 해결되지 않고, 구버전으로 되돌리면 정상 작동합니다.
해결
펌웨어 버그로 보이는 사례입니다.
- 롤백이 가능하면 이전 버전으로 되돌리십시오
- 수정 펌웨어가 배포될 때까지 업데이트를 보류하십시오
- A/S로 연락해 상황을 공유해 주십시오 — 같은 증상이 모이면 대응이 빨라집니다
교훈 하나 — 중요한 출력을 앞두고 펌웨어를 올리지 마십시오. 급하지 않다면 업데이트는 며칠 지켜본 뒤에 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5. 환기 구조의 한계 — 냄새가 새어 나옵니다
증상
출력 중 플라스틱 냄새가 밖으로 새어 나옵니다.
원인
P2S는 독립 배기팬을 없앴습니다. 내부 순환 방식이고, 가동식 밸브가 100% 밀폐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과되지 않은 공기가 일부 새어 나갑니다. 한 리뷰는 P1S의 전용 후면 배기 방식을 그리워하는 사용자들이 있다고 기록했습니다.
해결
- PLA 위주로 쓰신다면 실사용에서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ABS·ASA를 상시로 다루신다면 외부 배기 키트를 검토하십시오
- 밀폐된 주거 공간이나 작은 사무실에서는 환기 대책을 함께 마련하십시오
- 필터는 3~6개월 주기 소모품입니다. “요즘 냄새가 난다”면 대부분 필터 수명입니다
6. 습기 — 한국은 이 항목이 특히 심합니다
증상
- 잼이 잦아집니다
- TPU와 PETG가 부풀어 오릅니다
- 피더 기어가 부식됩니다
- 탁탁 튀는 소리, 스트링잉
원인
필라멘트 경로에서 수분이 흡수됩니다. 습한 기후에서 더 심하게 나타납니다.
한국의 장마철과 여름은 이 조건에 정확히 해당됩니다.
해결
조치 | 방법 |
건조 | PLA 50~55°C 6시간 이상 / PA·PC 80°C 6시간 이상 |
보관 | 제습제와 함께 밀폐 용기 |
상시 대응 | 필라멘트 건조기 |
장비를 의심하기 전에 필라멘트부터 말려보십시오. 앞서 말씀드린 히트 크리프와 겹치면 실패율이 급격히 올라갑니다.
7. 다색 출력 폐기물
P2S는 본질적으로 단일 노즐 장비입니다. 색을 바꿀 때마다 노즐을 비워야 하므로 퍼지 폐기물이 상당히 나옵니다.
이건 고장이 아니라 구조적 특성입니다. 다색이 주력이시라면 **듀얼 노즐(X2D) 또는 노즐 교체 방식(H2C)**을 검토하셔야 합니다.
그래도 P1S보다 나아진 점 — 균형 있게 보겠습니다
단점만 나열하면 공정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개선된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① 히트 크리프가 오히려 줄었습니다
P1S는 PLA를 뽑을 때 문을 열거나(소음·먼지), 닫고 막힘을 감수하거나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했습니다.
P2S는 사이드 플랩과 챔버 팬이 PLA 출력 중 핫엔드에 찬 공기를 흘려보냅니다. 문을 닫은 채로 쓸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보고 기준으로 P1S는 월 1~2회 막힘이 일반적이었는데, P2S는 이보다 낮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② 서보 압출기 — 마모성 소재에서 확실히 낫습니다
P1S의 스테퍼 압출기는 PA-CF, PETG-CF, 유리섬유 복합재에서 부하가 걸리면 미끄러졌습니다. 증상은 키 큰 출력물 상단의 층 분리였는데, 유량이 조용히 떨어지기 때문에 원인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P2S의 서보는 최대 8.5kg까지 힘을 유지하고 컨트롤러에 상태를 보고합니다. 마모성 소재에서 유량 일관성이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③ 터치스크린
출력 시작, 소재 교체, 캘리브레이션을 프린터에서 직접 할 수 있습니다. P1S는 스크롤 휠과 2줄 LCD라 기본 조작 이상은 앱이 필요했습니다.
④ AMS 2 Pro
최대 5대 연결로 20색까지 갑니다. 기존 AMS는 4대 16색이었습니다. 교체 속도도 빠르고 모터가 조용합니다.
구매 전 판단 기준
P2S를 사셔도 좋은 경우
✅ PLA·PETG 위주이고 실내 온도 관리가 되는 환경 ✅ PA-CF 같은 마모성 소재를 다뤄야 한다 — 서보 압출기가 확실히 낫습니다 ✅ 박스에서 꺼내 바로 쓰는 안정성이 중요하다 ✅ 256mm 부피로 충분하다
다시 생각해 보실 경우
❌ 에어컨 없는 여름철 작업실 → 7~8월에 문제가 집중됩니다 ❌ 다색 출력이 주력 → 폐기물 부담. X2D나 H2C 검토 ❌ 밀폐 공간에서 ABS 상시 사용 → 배기 대책 필수 ❌ 펌웨어가 완전히 안정된 장비를 원한다 → 새 플랫폼입니다
덕유항공이 도와드립니다
① 국내 뱀부랩 A/S를 담당합니다
덕유항공은 국내 뱀부랩 사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 보셨듯이, P2S의 문제 대부분은 설정과 환경에서 옵니다. 실제 하드웨어 고장은 소수입니다.
그런데 그 구분이 어렵습니다. HMS 0300-0900-0001-0002가 유량 설정 문제인지 모터 단락인지, 사용자가 판단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② 오류 코드와 사진을 보내주십시오
화면의 오류 코드, 실패한 출력물 사진, 사용 중인 소재와 설정 — 이 세 가지를 보내주시면 대부분 그 자리에서 방향이 잡힙니다.
장비를 보내기 전에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③ 설치 환경까지 함께 봅니다
여름철 실내 온도, 환기 조건, 필라멘트 보관 — P2S는 환경이 결과를 좌우하는 장비입니다. 구매 시 함께 점검해 드립니다.
④ 정품 부품과 소모품 공급
노즐, 핫엔드, 필터, 팬, 압출기 부품까지 정식 경로로 공급합니다.
⑤ 무료 퀵배송 · 당일 설치 · 당일 출력
무료 퀵배송 서비스는 서울·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제공합니다. 덕유항공은 전국을 대상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그 외 지역은 문의해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3D프린터 전문 자격을 갖춘 정직원이 방문해 배송·설치·교육을 마칩니다.
문의
구분 | 연락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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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 덕유항공 쿠팡 스토어 |
정리하겠습니다
P2S의 문제는 대부분 세 가지에서 나옵니다.
- 열 — 실내 온도 33°C를 넘기지 마십시오
- 습기 — 필라멘트를 말려 쓰십시오
- 설정 — 최대 체적 유량을 12~14로 낮추십시오
이 세 가지만 관리하셔도 보고된 이슈의 대부분이 해소됩니다.
펌웨어 관련 문제는 급하지 않으면 업데이트를 며칠 지켜본 뒤 진행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오류 코드를 사진으로 보내주시면 사용자 조치로 될 일인지, 부품 교체가 필요한 일인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뜯기 전에 물어보시는 편이 언제나 저렴합니다.
덕유항공 063-451-0121 · 카톡 DYA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