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부랩 P2S, 3개월 써본 사람들은 뭐라고 하나, 해외 사용자 실사용 후기
뱀부랩 P2S, 3개월 써본 사람들은 뭐라고 하나, 해외 사용자 실사용 후기
뱀부랩 P2S, 3개월 써본 사람들은 뭐라고 하나
해외 사용자 실사용 후기를 모아 정리했습니다
덕유항공 | 3D프린터 전문 업력 10년 이상 · 국내 뱀부랩 A/S 담당 대표전화 063-451-0121 · www.dyairkorea.com · 카톡 ID: DYAIR
이 글에 대해 먼저 말씀드립니다
이 글은 덕유항공의 자체 사용기가 아닙니다.
해외 커뮤니티(Reddit, 뱀부랩 공식 포럼)와 리뷰 매체에 올라온 실제 P2S 사용자들의 보고를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출처가 분명한 내용만 담았고, 지어낸 경험담은 없습니다.
첫 리뷰는 대개 좋습니다. 박스에서 꺼내 첫 출력이 잘 나오면 누구나 만족합니다. 진짜 평가는 두세 달 뒤에 나옵니다. 그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가 이 글의 내용입니다.
1개월차 — “지루하지만 훌륭하다”
가장 자주 나오는 평가
한 리뷰어는 P2S를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지루하지만 훌륭한 일꾼. X 시리즈처럼 화려한 스펙을 쫓지도 않고, A 시리즈처럼 저가도 아니다. 그냥 안정적으로 출력한다. 그게 전부이자 핵심이다.”
그리고 이런 비유도 붙었습니다.
“데스크탑 3D프린터계의 토요타.”
“프린터라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출력물을 원하는 친구에게 건네줄 기계.”
첫 달의 만족도는 대체로 높습니다. 밀폐 챔버가 열을 잡아주어 PLA 외의 소재도 휜 모서리와 씨름하지 않고 돌릴 수 있고, CoreXY 구조라 길고 얇은 출력물도 안정적입니다.
X1C 사용자들의 반응이 흥미롭습니다
Reddit에서 나온 반응들입니다.
“그러니까 P2S는 X1C에서 보조바퀴 떼고 센서 빼낸 버전이네.” — u/BadHabitsDieYoung
“그냥 X1C인데 단계만 줄인 거잖아 — 잠깐, 뭐라고?” — u/Immortal_Tuttle
LiDAR와 AI 캘리브레이션이 빠진 것에 대한 아쉬움입니다.
그런데 같은 X1C 사용자들이 이런 말도 했습니다.
“X1C 쓰고 있고 만족해. 그래도 저 원터치 노즐 교체는… 젠장.” — u/Proxy-Pie
금속 핫엔드 모듈과 한 손 노즐 교체 시스템은 상위 기종 사용자들도 부러워하는 부분입니다.
2개월차 — 문제가 드러나는 시기
여기서부터가 중요합니다. 초기 리뷰에는 안 나오는 내용들입니다.
① 여름이 되자 막히기 시작했다
가장 많이 보고된 문제입니다.
“방 온도가 약 33°C를 넘으면 핫엔드에서 히트 크리프가 발생할 수 있다. 출력 도중 막힘으로 이어진다. 공유 팬 냉각 설계가 원인이고, 이건 사용자 리뷰에서 반복해서 등장하는 불만이다.”
특히 PETG와 ASA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납니다.
한국 여름은 이 조건에 정확히 해당됩니다. 에어컨 없는 작업실에 두신 분들은 7~8월에 문제가 몰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② P1S의 후면 배기를 그리워한다
“공유 팬 환기 방식은 전용 후면 배기만큼 깨끗하지 않다. P1S 사용자들이 그 옛 설계를 대놓고 그리워하는 이유다.”
P2S는 독립 배기팬을 없애고 내부 순환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가동식 밸브가 100% 밀폐되지 않아 플라스틱 냄새가 일부 새어 나온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③ 다색 출력 폐기물은 여전하다
“다색 작업은 여전히 필라멘트를 많이 버린다. 이건 본질적으로 단일 노즐 기계이기 때문이다.”
AMS를 달아도 구조적 한계는 그대로입니다. 다색이 주력이신 분은 이 부분에서 실망하십니다.
④ 원인 불명 실패의 정체는 대개 습기
“AMS와 스풀 안의 제습제 세팅이 습기와 싸운다. 습기는 원인 불명 출력 실패의 가장 흔한 단일 원인이다.”
“장비가 이상하다”고 느껴지는 순간의 상당수가 필라멘트 문제였다는 것이 공통된 경험담입니다.
3개월차 — 두 갈래로 나뉩니다
갈래 ① “그냥 잘 돌아간다”
PLA와 PETG 위주로 쓰고, 실내 온도가 관리되는 환경의 사용자들은 대체로 만족합니다.
한 리뷰의 총평입니다.
“P2S는 박스에서 꺼낸 그대로 신뢰할 수 있다. 지루하게 들리겠지만, 프린터가 가질 수 있는 가장 값진 특성이다.”
여기에 생태계가 더해집니다. Bambu Studio, 모바일 앱, MakerWorld 모델 라이브러리, 3시 새벽의 막힘으로 날아갈 뻔한 스풀을 구해주는 실패 감지 카메라까지.
갈래 ② “개조를 시작한다”
흥미로운 점은, 3개월쯤 되면 사용자들이 직접 업그레이드를 만들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P2S 소유의 가장 좋은 점은 공짜로 얼마나 개선할 수 있느냐다. 사용자들이 업그레이드 라이브러리를 통째로 만들어냈고, 대부분은 그 기계 자체로 출력할 수 있다.”
가장 많이 쓰이는 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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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조 |
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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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형 상단 라이저 |
TPU 직결 급지, 챔버 조명, 상단에 AMS나 건조기 거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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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스풀 제습제 세팅 |
원인 불명 실패의 최대 원인 차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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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 플레이트 + 글루스틱 |
ABS, ASA, 나일론이 깔끔하게 나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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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배기 키트 |
히트 크리프와 냄새 동시 완화 |
**”프린터가 밤새 스스로를 조용히 업그레이드한다”**는 표현이 나옵니다. 자기 부품을 자기가 뽑아서 다는 구조입니다.
상단 라이저는 거의 필수 취급을 받습니다. 열 배출에도 도움이 되고 TPU 문제도 해결합니다. 구매하실 때 미리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그럼 P1S보다 나아진 게 없나 — 아닙니다
이 부분은 균형 있게 보셔야 합니다.
막힘이 오히려 줄었습니다
P1S는 선택을 강요했습니다. 문을 열고 PLA를 뽑거나(소음·먼지), 닫고 히트 크리프 막힘을 감수하거나.
P2S는 사이드 플랩과 챔버 팬이 PLA 출력 중 핫엔드에 찬 공기를 흘려보냅니다. 문을 닫은 채로 씁니다.
커뮤니티 보고 기준으로 P1S의 막힘은 월 1~2회가 일반적이었는데, P2S는 그보다 낮다는 평가입니다.
마모성 소재에서 확실히 낫습니다
P1S의 스테퍼 압출기는 PA-CF, PETG-CF, 유리섬유 복합재에서 부하가 걸리면 조용히 미끄러졌습니다. 증상은 키 큰 출력물 상단의 층 분리였는데, 유량이 티 없이 떨어지기 때문에 원인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P2S의 서보 압출기는 최대 8.5kg까지 힘을 유지하고 컨트롤러에 상태를 보고합니다.
터치스크린과 AMS 2 Pro
프린터에서 직접 출력 시작, 소재 교체, 캘리브레이션이 됩니다. AMS 2 Pro는 5대 연결로 20색까지 갑니다.
3개월 뒤 재구매 의사 — 누가 만족했나
커뮤니티에서 정리된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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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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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 신규 진입자 |
✅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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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P, Ender 3 등 구형에서 업그레이드 |
✅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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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S가 이미 잘 돌아가는 사용자 |
⚠️ 건너뛰어도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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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색 출력이 주력 |
⚠️ 폐기물 부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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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냉방 없는 환경 |
⚠️ 히트 크리프 |
부정적인 반응이 어디서 나오는지도 분석되어 있습니다.
“부정적 반응은 주로 기존 뱀부 생태계 사용자들에게서 나온다. 작고 비싼 업그레이드로 내몰린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즉 P2S 자체가 나빠서가 아니라, “굳이 바꿔야 하나”는 불만이라는 것입니다.
해외 사례에서 한국 사용자가 특히 주목하실 점
① 여름 온도
33°C 기준은 한국 여름에 쉽게 넘어갑니다. 해외 리뷰에서 “핫한 방”이라고 표현한 조건이, 한국에서는 7~8월의 평범한 작업실입니다.
에어컨이 없는 공간이라면 상단 라이저나 외부 배기를 처음부터 계획하십시오.
② 장마철 습기
원인 불명 실패의 최대 원인이 습기인데, 한국은 6~8월에 이 조건이 극단적입니다. 제습제와 건조기를 소모품이 아니라 필수 장비로 보셔야 합니다.
③ 지원 응답 속도 — 이게 실제로 갈립니다
뱀부랩 공식 포럼에 올라온 P1S 사용자의 사례입니다.
“P1S를 산 지 28일 만에 오류 코드가 떴다. 출력도 안 되고 펌웨어 업데이트도 안 된다. 응답을 48시간 기다렸는데 돌아온 답은 표시등을 확인하라는 것뿐이었다. 한 달도 안 된 프린터 문제로 8시간 넘게 씨름하고 싶지 않다.”
장비가 나빠서가 아니라 지원 대기 때문에 생긴 불만입니다.
해외 직구로 구매하시면 이 경로를 그대로 겪으시게 됩니다. 국내에 정식 A/S 접점이 있는지가 여기서 갈립니다.
3개월 뒤를 대비해 지금 준비하실 것
해외 사용자들이 뒤늦게 산 물건들입니다. 처음부터 갖추시면 시행착오를 줄이실 수 있습니다.
□ 필라멘트 건조기와 제습제 가장 많이 언급됩니다. 있으면 원인 불명 실패가 크게 줄어듭니다.
□ 엔지니어링 플레이트와 글루스틱 ABS, ASA, 나일론을 쓰실 계획이면 필요합니다.
□ 여분 노즐 마모성 소재를 쓰실 계획이면 경화강 0.6mm를 함께 준비하십시오.
□ 필터 3~6개월 소모품입니다. “요즘 냄새가 난다”면 대부분 필터 수명입니다.
□ 설치 위치 튼튼한 작업대, 벽에서 띄우기, 통풍이 되는 자리. 나중에 옮기기 번거롭습니다.
덕유항공에서 구매하십시오
쿠팡에서 바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뱀부랩 제품은 덕유항공 자사몰(카톡ID: DYAIR) 쿠팡 스토어를 통해 판매됩니다.
① 국내 뱀부랩 A/S를 담당합니다
앞서 소개한 “응답 48시간 대기” 사례를 기억하십시오.
덕유항공은 국내 뱀부랩 사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한국어로, 같은 시간대에, 전화와 카카오톡으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3개월 뒤에 진짜 차이가 나는 부분이 여기입니다.
② 고장인지 소모품인지 구분해 드립니다
이 글에서 보셨듯이, 3개월차에 나오는 문제 대부분은 고장이 아닙니다. 히트 크리프, 습기, 필터 수명, 설정 불일치입니다.
오류 코드와 출력물 사진을 보내주시면 대부분 그 자리에서 방향이 잡힙니다.
③ 설치 환경까지 함께 봅니다
여름철 온도와 환기, 작업대 — P2S는 환경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구매 시 함께 점검해 드립니다.
④ 소모품 공급
건조기, 제습제, 노즐, 필터, 플레이트까지 정식 경로로 공급합니다.
⑤ 무료 퀵배송 · 당일 설치 · 당일 출력
무료 퀵배송 서비스는 서울·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제공합니다. 덕유항공은 전국을 대상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그 외 지역은 문의해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3D프린터 전문 자격을 갖춘 정직원이 방문해 배송·설치·교육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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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겠습니다
해외 사용자들의 3개월 평가를 한 줄로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매일 쓰기에 가장 편한 기계. 단, 여름과 습기를 관리해야 한다.”
만족한 사람들은 PLA·PETG 위주로 쓰고, 온도가 관리되는 공간에 두고, 제습을 챙긴 경우였습니다.
실망한 사람들은 다색 출력이 주력이었거나, 더운 환경에 두었거나, 이미 P1S가 잘 돌아가는데 굳이 바꾼 경우였습니다.
어떤 소재로, 어떤 환경에서 쓰실 계획인지 알려주십시오. 그 두 가지만 들어도 3개월 뒤에 만족하실지 아닐지 비교적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덕유항공 063-451-0121 · 카톡 DYAIR